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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외로 넘 좋았던 그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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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럴수가 언니!!! 추천 0  
작성자 최은진 2012-11-21 12:41:04 조회수 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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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가고 싶잖아요..날씨가 추워서인지 엄청시리 뜨거운 햇빛에 몸을 맡기고 싶어랑 ㅋㅋ

시험이 코앞인데....ㅜㅜ

예전에 뉴욕걸즈에서 옷사입을때 똥똥이라 청바지가 전부 28사이즈 였어요.

지금은 열심히 빼서 26입어요 ㅋㅋㅋ그래서 청바지는 못입는다는거ㅋㅋㅋ엄마 드렸더니 잘입으세요. 무지 잘늘어 난다며

그럼 저는 말하죠. 엄마 그게 라이크라(정확한가요?)가 팍팍 들어가서래 ㅋㅋㅋ

후기도 열심히 쓰고 사진도 팍팍 찍어서 에펠탑 귀걸이 받았던 기억이 새록새록나네요.(지금은 목걸이로 쓰고있어요!)

갑자기 생각나는 아이템들 소가죽오렌지가방, 색이 다양했던 기본티들, 예쁜 단가라 니트(이건 지금도 무지 아껴서 입어요!) 블랙코트, 팔워머

옷핀모양의 귀걸이 캉캉스커트 스타킹 등등! 저의 20~21살의 패션소비는 거의 여기서 이루어졌다는 ㅋㅋㅋㅋ저에겐 추억이 있는 사이트네요.

너무너무 반가워요. 종종 싸이 들어가서 보곤 했는데,잘지내시는거 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항상 맘은 아~뇩걸즈 돌아왔으면이지만, 때가 있겠죠? 함 기다려볼려구요. ㅎㅎㅎㅎㅎㅎ

언니 너무 반가워요! 다시 즐겨찾기 추가! 입니다.

동생이 알면 너무 좋아하겠는걸요?!

뉴욕걸즈
아~~~안녕하세요..은진님..지금 말씀하시는 모든!!! 상품들 읽다보니 제가 다 새록새록 기억나는 상품들에요~~에펠탑귀걸이까지.. 소가죽오렌지가방 휴!!! 옷핀모양 귀걸이랑 캉캉스커트 혹시 브라운색상선택하셨나요? 단가라니트는 무얼까 (단가라 제가 마니 소개해드려서) 궁금하네요..살이 빠지셨다는데 아마 그건 20대초반의 \'젓살!!\'이어셨을거 같네요..젖살+운동등이나 노력등등요..진짜 예뻐지셨을거 같애요..마구 제가 상상하게 된다는 ㅎㅎㅎ 그리고 후기 올리신 홈페이지는 제가 보유하고 있어서요 아마 찾음 제가 은진님을 또 볼수 있거든요..진짜 감사해요..잊지 않고 찾아주셔서요~~ 만나뵌적 없지만 수만명 회원님들 당신들의 맘에 뇩걸즈가 있구요!!! 저의 맘에 한분한분 스토리가 제맘에 새겨져 있답니다.. 사진들이 많이 밀려있는데 조만간 찬찬히 업뎃할 예정이오니 자주 들려주세요!!! 은진님!! 감사하고 최고이십니다~~~^^
레베카
전 뉴욕걸즈 예전에 쇼핑몰 모델사진 봤을때도 놀랬지만 정말 신이 내린 몸매에 이국적 마스크세요(웃을때 보조개까지 매력만점~!!)~ 모델계나 연예계로 나가셨어도 탑이 되셨을텐데~ (물론 그당시 쇼핑몰계 1위 셨으니까)...위에 가족이라시면 남편분이신가봐요~?..뉴욕걸즈 정말 반갑네요^^*~ ★★★
뉴욕걸즈
아이고...레베카님..제가 요 리플을 지금 봤네요~~~ 죄송합니다!!!! 아이고 감사합니다!!!!! 연예인 관계자님들은 혹 이글을 보심!!항의전화가 올수도 있겠지만 그분들이 전화번호를 모르실테니 관계없고!! 레베카님!! 새해복마니 받으시구 우리 서로 칭찬해주면서 2013년도를 함께 보낼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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